간단 요약
- 그레이스케일의 수수료가 2.5%로 경쟁사보다 10배 더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 이로 인해 약간의 분노 유출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 해당 분노 유출이 이더리움 현물 ETF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레이스케일의 이더리움 현물 ETF의 유출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분석가는 X를 통해 "그레이스케일의 수수료는 전혀 낮아지지 않았다"라며 "2.5%는 경쟁사보다 10배 더 높은 수치"라고 말했다. 이어서 "약간의 분노 유출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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