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다른 국가가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의 도미넌스를 장악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 트럼프 전 대통령이 친가상자산 발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의 발언이 가상자산 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친가상자산 발언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인 워처그루에 따르면 트럼프는 "다른 국가가 비트코인과 가상자산 도미넌스를 장악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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