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현물 ETF의 첫날 유입세가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 윈터뮤트는 이더리움 현물 ETF의 수요가 낮을 수 있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 가격이 연말까지 24% 이상 상승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회사인 카이코가 이더리움이 이더리움 현물 ETF의 첫날 유입세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각) 윌 카이(Will Cai) 카이코 지수 책임자는 보고서를 통해 "투자자들은 작년 말 이더리움 선물 상품에 대한 부진을 기억하고 있다"라며 "이더리움 가격은 첫날의 유입액에 민감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윈터뮤트(Wintermute)는 "이더리움 현물 ETF의 수요가 낮을 수 있다"라며 "거래 첫 해에 32억 달러에서 40억 달러의 유입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더리움 가격은 연말까지 24% 이상 상승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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