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현물 ETF의 유입세가 지속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9월까지 8만8000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은 연초 대비 약 190억 달러가 유입됐으며, 피델리티의 FBTC 또한 100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 현물 ETF들이 비트코인 공급량의 4.6%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증시의 주요 ETF 유입액을 상회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세가 지속되면서 비트코인이 9월까지 8만8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는 연초 대비 약 190억 달러가 유입됐다"라며 "피델리티의 FBTC 역시 100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미국 증시를 견인하는 매그니피센트 7'(M7)의 유입액과 인베스코의 나스닥 100 ETF인 QQQ의 유입액을 상회하는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매체는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세에 힘입어 비트코인 가격은 9월까지 8만8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라며 "비트코인 현물 ETF가 비트코인 공급량의 4.6%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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