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U.Today) 보도에 따르면 미국 유명 헤지펀드인 헤이맨 캐피털(Hayman Capital) 창업자 카일 배스(Kyle Bass)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금, 은 등 기타 자산과 마찬가지로 가치 대폭 상승의 기회를 맞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전 세계적인 돈 찍어내기 현상이 이를 가속화하고 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한편 배스는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subprime mortgages) 사태를 예측해 200%가 넘는 투자 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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