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뱅크오브아메리카와 피델리티가 보유한 비트코인 현물 ETF가 1분기 대비 각각 31%,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월가 헤지펀드 디이 쇼(D.E. Shaw)가 블랙록 IBIT와 피델리티 FBTC를 각각 9,000만 달러 상당 보유 중임을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 디이 쇼는 1분기 600만 달러 규모의 IBIT, 300만 달러 규모의 FBTC를 보유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와 헤지펀드가 보유한 비트코인 현물 ETF가 1분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트레이더T는 13-F 파일을 인용해 2분기 뱅크오브아메리카가 280만 달러 규모의 블랙록 IBIT를 보유중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피델리티의 FBTC 역시 150만 달러 규모를 보유중이다. 이는 1분기 대비 각각 31%, 21% 증가한 수치다.
월가 헤지펀드인 디이 쇼(D.E. Shaw) 역시 IBIT와 피델리티 FBTC를 각각 9,000만 달러 상당 보유했다. 앞서 1분기 디이 쇼는 600만 달러 규모의 IBIT, 300만 달러 규모의 FBTC를 보유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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