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처드 텡 바이낸스 CEO는 나이지리아 정부가 억류된 티그란 감바리안을 석방해야 한다고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촉구했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는 전 세계 규제 당국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나이지리아 정부와 협력하기를 고대한다고 전했다.
- 억류된 티그란 감바리안은 말라리아 감염과 합병증으로 인해 건강이 급속히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리처드 텡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나이지리아 정부가 억류된 티그란 감바리안을 석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1일(현지시각) 리처트 텡 CEO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그를 가족과 친구들에게 안전하게 돌려보내는 것"이라며 "티그란은 반년 가까이 부당하게 억류돼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바이낸스는 전 세계 규제 당국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석방과 관련해 나이지리아 정부와 협력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티그란은 바이낸스의 금융범죄 규정 준수팀 책임자로 나이지리아 정부에 의해 구금된 바 있다. 현재 그는 말라리아 감염과 합병증으로 인해 건강이 급속히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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