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반부패 정치 활동가 알렉세이 나발니를 지지하는 단체가 지난 4년간 648 비트코인(BTC)을 모집했다.
나발니는 러시아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는 등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정적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4년간 모집된 648 비트코인은 현재 시가로 약 600만 달러 수준이다. 과거 나발니는 러시아 정부의 견제로 인해 기부금으로 운영하던 부패 방지 기금을 폐쇄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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