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우 교수 "유통 계획 미공개 가상자산 69개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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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원화마켓에 상장된 가상자산 중 유통 계획이 공개되지 않은 69개 가상자산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 조재우 한성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소장은 총 445개 가상자산 중 유통계획이 공개된 가상자산이 375개(84.3%)라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이나 스테이킹코인, 발행이 완료되었거나 분권화된 방식으로 발행되는 코인들은 목록에서 제외되었다고 설명했다.

원화마켓에 상장된 가상자산(암호화폐) 중 유통계획이 공개되지 않은 가상자산이 69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조재우 한성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소장은 X를 통해 "총 445개 가상자산 중, 유통계획이 공개된 가상자산은 375개(84.3%)"라며 "공개되지 않은 가상자산은 69개로 목록은 사진과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전체 목록은 DAXA에서 공개한 원화마켓 거래지원현황 (24.7.31.)"이라며 "스테이블코인이나 스테이킹코인, 발행이 완료되었거나 메인넷 등 분권화된 방식으로만 발행되는 코인은 제외했다"라고 덧붙였다.

당초 유통계획 미공개 코인으로 분류됐던 AMO, FIT, NPT, WIKEN, TEMCO는 한성대 블록체인 연구소에 자료를 공유해 9월 2일 현재 목록에서 제외됐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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