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가상자산 시장의 약세를 전망한다고 밝혔다.
- 달러당 엔화 환율이 140엔까지 떨어지며 달러 가치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 헤이즈는 "비트코인이 하락장에서 버틸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약세를 전망했다.
10일(현지시각) 아서 헤이즈는 X를 통해 "달러당 엔화 환율이 140엔 까지 떨어지며 달러 가치가 상승했다"라며 "시장에 다시 한번 하락장이 올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과연 비트코인이 버틸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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