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인도 가상자산 P2P(개인 간) 거래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 기업 유즈풀 튤립스(Useful Tulips) 조사 결과 인도 시장은 지난 7일간 3백4십만 달러(38억6000만원) 거래량을 기록, 최근 급등하고 있는 △가나 △필리핀 △아르헨티나 △멕시코 △이집트 시장을 앞지르고 P2P 거래 최다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인도 P2P 물량은 올해 2분기를 지나며 모멘텀을 얻어 이달 계속해서 3백만 달러를 상회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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