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저스틴 선이 362만 EIGEN을 수령한 후 전량을 바이낸스에 이체했다고 밝혔다.
- 아이겐레이어는 총 993만 EIGEN을 잠금 해제했으며, 저스틴 선이 이 중 일부를 수령했다고 전했다.
- 저스틴 선은 EIGEN 상장 이후 총 886만 EIGEN을 바이낸스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가 아이겐레이어(EIGEN)를 수령한 뒤 모든 물량을 바이낸스에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각) 스팟온체인은 X를 통해 "전날 가상자산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아이겐레이어가 993만 EIGEN을 잠금 해제했다"라며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는 362만 EIGEN을 추가 수령했다"라고 밝혔다. 저스틴 선은 수령 직후에 해당 물량 전액을 바이낸스에 이체했으며, 이는 당시 기준 약 1410만 달러 규모다.
한편 저스틴 선은 1일 EIGEN의 상장 이후에 총 886만 EIGEN을 바이낸스에 이체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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