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 무대로 한 국내 첫 드라마 '낭만 해커'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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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을 소재로 한 국내 첫 드라마가 제작된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가상의 가상자산 거래소인 ‘제주 국제 거래소’를 무대로 한 해커들의 두뇌 싸움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낭만 해커(Romantic Hacker)’가 촬영을 앞두고 있다.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가수 권현빈이 해당 드라마 주역을 맡았다. 권현빈은 극중 ‘재민’ 역을 맡아 해커 일당을 막고 거래소 가상자산을 지켜내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연기한다.  

‘낭만 해커’는 10월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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