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튜브가 리플(XRP)이 제기한 스캠 피해 소송에 "우리는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
리플은 유튜브가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는 리플 증정 사기를 단속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유튜브는 인터렉티브 컴퓨터 서비스가 제3자 콘텐츠의 발행자로 취급되지 않으므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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