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가 블록체인을 ‘첨단 기술’로 명명하며 이에 대한 투자를 촉구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그는 22일 열린 인도 아이디어 서밋(India Ideas Summit) 기조 연설자로 나서 “5G, 빅데이터 분석, 양자 컴퓨터, 블록체인 및 사물 인터넷(IoT) 등은 투자할 가치가 있는 신기술”이라고 발언했다.
이어 인도를 신기술 및 외국 기업에 대해 포용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나라로 소개했다.
모디 총리는 “지난 6년 간 인도는 개혁 친화적· 개방적인 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블록체인 분야 관련 명확한 규제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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