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속보] 국회 출입문 폐쇄…의원 출입도 막혀수정 오후 9:05 · 2024. 12. 11.입력 오전 9:21 · 2024. 12. 03.한경닷컴 뉴스룸 00링크 복사텔레그램엑스카카오톡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한경닷컴 뉴스룸hankyung@bloomingbit.io한국경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