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익명 고래가 1억20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매수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이는 단기 조정을 틈타 3개의 익명 주소에서 1153BTC를 매수한 것이라고 전했다.
- 한 주소는 이틀 동안 바이낸스에서 1418BTC를 인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익명의 고래가 1153BTC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룩온체인은 X를 통해 " 단기 조정을 틈타 3개의 익명 고래 주소가 바이낸스 등 거래소에서 1153BTC를 매수했다"라며 "이는 1억2000만 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 중 한 주소는 이틀 동안 바이낸스에서 보유 중이던 1418BTC를 인출했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