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고래가 9년 6개월 만에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과거 600달러로 1940ETH를 수령한 고래가 코인베이스에 431.11ETH를 입금했다.
- 현재 400만 달러 규모의 1198ETH를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고래 주소가 9년6개월 만에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X를 통해 "이더리움 가상자산공개(ICO) 이후 9년 6개월 만에 한 고래가 깨어났다"라며 "과거 600달러를 투자해 1940ETH를 수령한 고래"라고 밝혔다. 이어서 "431.11ETH가 코인베이스에 입금됐다"라며 "여전히 400만 달러 규모의 1198ETH를 보유 중"이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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