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요 알트코인의 거래량이 전주 대비 64% 감소했다고 밝혔다.
- 연말 가상자산 시장에서 투기성 알트코인 거래량 감소는 일반적이라고 전했다.
- 소매 투자자들이 빠진 현재 상황에서 고래들이 매집한다면 큰 상승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주요 알트코인의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샌티멘트는 X를 통해 "연말이 다가오며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거래량이 크게 감소했다"라며 "이번 주 주요 알트코인 거래량은 지난 주와 비교해 64%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연말에 투기성 알트코인에서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은 일반적"이라면서도 "소매 투자자들이 참여하지 않는 이때, 고래들이 강력한 매집 추세를 이어간다면 오히려 대규모 상승장이 나올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