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마이누(KOMA)가 총 공급량의 5%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 소각된 금액은 590만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 지속적인 소각 가능성을 시사하며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바이낸스코인(BNB) 기반 밈코인 코마이누(KOMA)가 공급량의 5%를 소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코마이누는 X를 통해 "지난 24시간 동안 총 공급량의 5%를 소각했다"라며 "이는 590만 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이어서 "기대하라. 이것은 단순한 소각이 아닌 하나의 선언"이라며 코마이누 보유자들에게 추가 소각 가능성을 시사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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