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8만8135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의 매수 심리가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 전했다.
-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단기 보유자 취득원가보다 7%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해당 가격보다 내려가면 시장 추세도 전환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8만8135달러 아래로 내려간다면,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STH)들의 매수 심리가 약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를 통해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155일 미만 보유)의 취득원가는 신규 투자자의 심리를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라며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단기 보유자 취득원가인 8만8135달러보다 7%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이 해당 가격보다 아래로 내려간다면, 신규 투자자의 매수 심리가 약화될 수 있다"라며 "나아가 시장 추세도 전환될 수 있다"라고 부연했다.
오후 4시1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08% 상승한 9만42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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