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뉴욕증권거래소 부사장은 가상자산 기업들이 IPO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규제 완화 기대감이 기업공개 활동 급증을 유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기업들은 상장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SPAC 투자자들 사이의 기류 변화도 언급되었다고 덧붙였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부사장이 "증권거래소 상장에 대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21일(현지시각) 데브디스코스에 따르면 크리스 테일러 NYSE 상장 및 서비스 부문 부사장은 로이터 글로벌 마켓 포럼을 통해 "올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 완화 기대감 영향으로, 기업공개(IPO) 활동이 급증할 것"이라며 "특히 가상자산 기업들이 공개 상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가상자산 기업들은 상장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자 한다"라며 "특수목적 인수회사(스펙, SPAC) 투자자들 사이의 기류도 변화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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