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SNS에서 가상자산의 약세론이 급증하면서 지금이 매수 적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 샌티멘트는 과거의 시장 패턴을 고려할 때 대중 의견에 반대되는 움직임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 USDT마켓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4.36% 하락해 매수 기회로 관측된다.

소셜미디어서비스(SNS)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약세를 전망하는 의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지금이 가상자산 매수 적기라는 주장이 나온다.
2일(현지시각) 샌티멘트는 X를 통해 "미국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이 폭락했다"라며 "현재 SNS에서 가상자산 약세를 전망하는 의견은 강세론과 대비해 1년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역사적으로 시장은 대중의 예측과는 반대로 움직였다"라며 "다수가 가상자산에 회의적일 때가 가장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오후 7시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4.36% 하락한 9만52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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