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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가상자산 거래 수수료 인하 논의 착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거래 수수료 인하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가상자산 평균 수수료를 주식 수준인 0.015%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 거래 수수료 인하가 거래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이라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수수료 인하를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0.05% 수준인 가상자산 거래 평균 수수료를 국내 주식 평균 수수료인 0.015% 까지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를 위해 거래 수수료 인하가 가상자산 거래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도 진행 중이다.
한편 현재 업비트, 빗썸의 원화 거래 수수료는 각각 0.05%, 0.04% 수준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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