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프렉탈은 BTC의 롱-숏 비율이 알트코인 평균 비율과 교차할 때 시장 바닥이 형성된다고 강조했다.
- 현재 BTC와 알트코인의 롱-숏 비율은 각각 1.48과 2.55로, 작년 9월 이후 교차가 없었다고 밝혔다.
- 이는 가상자산 시장의 가격이 바닥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작년 9월 이후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바닥이 형성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4일(현지시각) 알프렉탈은 X를 통해 "비트코인(BTC)의 롱-숏 비율이 알트코인 평균 롱-숏 비율과 교차할 때 시장 가격의 바닥이 형성된다"라며 "현재 BTC와 알트코인의 롱-숏 비율은 각각 1.48, 2.55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작년 9월 이후에 두 비율이 교차되는 현상은 없었다"라며 아직 가상자산 시장 가격이 바닥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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