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7633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1BTC당 매입 단가는 9만7255달러로 나타났다.
-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47만8740BTC를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7633개의 비트코인(BTC)를 추가 매수했다. 약 7억 4240만 달러(약 1조원) 규모다.
9일(현지시각)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7633BTC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9만7255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4.1%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47만8740BTC를 보유 중이다. 이는 약 311억 달러(약 45조원)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6만5033달러다.
오후 10시 1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90% 상승한 9만73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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