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8년 내 10배 상승할 것이라 전망했다.
- 그는 비트코인을 디지털 자본으로 평가하며, 4년~8년 내에 20조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다른 어떤 자산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시가총액이 8년 안에 10배 상승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CPAC 행사를 통해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본이며, 현재 시총은 2조 달러"라며 "비트코인 시총은 4년~8년 안에 20조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다른 어떤 자산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엿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23cb4d1-e890-4f1c-aa52-f18f45dc819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