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가상자산 비축, 최대 수혜자는 스트래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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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번스타인은 미국 가상자산 비축 계획의 최대 수혜자로 스트래티지를 지목했다고 전했다.
  • 미국의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자산 구성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20만 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다고 덧붙였다.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계획이 실현되면,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3일(현지시각) DL뉴스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미국 가상자산 비축 계획의 최대 수혜자는 스트래티지"라며 "비트코인(BTC)이 미국 전략적 비축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은 2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라며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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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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