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재무부는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단속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 미국은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행정 명령을 통해 가상자산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 미국 달러를 지배적인 통화로 유지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 장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단속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8일(현지시각)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백악관 가상자산 서밋을 통해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단속을 중단할 것"이라며 " 바이든 행정부는 혁신가들을 공격하고, 처벌하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행정 명령을 통해 미국은 가상자산 리더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권한을 통해 미국의 자산 측면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미국 달러를 지배적인 통화로 유지할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이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