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BTC 이상 보유 주소, 지난 3일 이후 5000 비트코인 매집…"반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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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샌티멘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보유량 10BTC 이상인 고래와 상어들이 지난 3일 이후 5000비트코인을 매집했다고 전했다.
  • "고래, 상어들의 매도세가 시장 하락을 부추겼으나, 최근 매집은 3월 하반기의 상승 가능성을 시사한다"라고 강조했다.
  • 대형 보유자들의 매집이 계속된다면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고래와 상어(10BTC 이상 보유)들의 매수 영향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샌티멘트는 X를 통해 "2월 중순부터 3월 초까지 이어진 고래, 상어들의 매도세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을 부추겼다"라면서도 "지난 3일 이후 그들은 5000BTC를 다시 매집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매집이 시장에 즉각적인 상승을 불러오지는 않았지만, 3월 하반기에는 상승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라며 "특히 대형 보유자들의 지속적인 비트코인 매집이 상승을 불러올 가능성이 크다"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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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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