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태국 SEC가 테더(USDT)를 규정을 준수하는 가상자산으로 공식 인정했다고 밝혔다.
- USDT는 태국 내에서 거래 및 거래소 상장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결제 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전했다.
- 테더의 파올로 아르도이노 CEO는 태국 사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투명한 스테이블 코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테더(USDT)를 규정을 준수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공식 인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테더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태국 SEC가 USDT를 승인된 가상자산으로 인정했다"라며 "이번 승인을 통해 USDT는 태국 내에서 거래될 수 있으며, 태국 내 거래소에 상장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USDT가 태국 내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도 열려있다"라며 "태국 가상자산 발전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태국 사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투명한 스테이블 코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태국 가상자산 생태계 성장에 기여하겠다"라고 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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