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사토시클럽은 주요 중앙화거래소와 탈중앙화거래소에서 펀딩 비율이 0.01%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롱 포지션을 취한 것이 펀딩 비율 증가의 이유라고 밝혔다.
- 이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이 강세장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강세 분위기로 전환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사토시클럽은 X를 통해 "주요 중앙화거래소(CEX)와 탈중앙화거래소(DEX) 기준 주요 가상자산은 0.01% 이상의 펀딩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라며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롱(매수) 포지션을 취한 영향"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가상자산 시장이 강세장으로 다시 전환되고 있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