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150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 평균 매수 단가는 1BTC당 1252만6226엔이다.
- 메타플래닛은 현재 3200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의 스트래티지로 평가받는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입했다.
18일(현지시각) 메타플래닛은 X를 통해 "150 BTC를 추가 매수했다"라고 밝혔다. 평균 매수 단가는 1BTC당 1252만6226엔(약 1억2000만원)이다.
앞서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해 20억엔 상당의 무이자 보통주를 추가 발행한 바 있다.
현재 메타플래닛은 3200BTC(403억3100만엔)를 보유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