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 CEO 사이먼 게로비치는 "비트코인 외에 차선책은 없다"고 투자 방향을 밝혔다.
- 메타플래닛은 150 BTC를 추가 매수해 비트코인 보유량이 총 3350BTC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 이같은 행보는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에 대한 강력한 신뢰를 가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일본의 스트래티지로 평가받는 메타플래닛(Metaplanet)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 외에 차선책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3일(현지시각) 데이비드 베일리 비트코인매거진 CEO에 따르면 사이먼 게로비치 메타플래닛 CEO는 주주총회를 통해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회사"라며 "비트코인만 매입할 것이다. 차선책은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날 메타플래닛은 150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현재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3350BTC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