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멕스에서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이 2억5000만 달러에서 2억9100만 달러로 급증했다"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 가격은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1.60% 하락했다"라고 전했다.
- "최근 미결제약정의 급증은 투자자들의 시장 관심 증가를 반영한다"라고 분석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에서 비트코인(BTC) 미결제약정(OI) 크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는 X를 통해 "지난 48시간 동안 비트멕스에서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이 기존 2억5000만 달러에서 2억9100만 달러로 급증했다"라고 밝혔다.
오후 4시3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60% 하락한 8만18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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