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018년 이후 최악의 1분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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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올해 1분기 12.5% 하락을 기록하며 2018년 이후 최악의 분기를 맞이했다고 전했다.
  • 올해 1월 최고점 대비 30% 하락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 바이낸스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05% 하락한 8만15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2018년 이후 최악의 1분기를 맞이헀다는 주장이 나왔다.

31일(현지시각) 사토시클럽은 X를 통해 "올해 1분기 비트코인은 12.5% 하락 마감했다"라며 "2018년(49.7% 하락) 이후 최악의 1분기"라고 말했다. 이어서 "비트코인은 1월 최고점 대비 30% 하락했다"라고 덧붙였다.

오후 7시20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05% 하락한 8만15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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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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