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2만2048개의 비트코인을 19억2000만 달러에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의 최근 매입 단가는 약 8만6969달러이며, 올해 기준으로 11%의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현재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52만8185BTC로, 이는 약 356억3000만 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가 2만2048개의 비트코인(BTC)을 추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각) 마이클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2만2048BTC(19억200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8만6969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11%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52만8185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356억3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6만7458달러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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