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글로벌 현물 거래 시장에서 43.66%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의 누적 거래량은 1조9000억 달러에 달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 이는 2위부터 6위 거래소의 거래량을 뛰어넘는 수치라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전 세계 현물 거래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각) 사토시클럽은 X를 통해 "현재까지 바이낸스는 글로벌 현물 거래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라며 "전체 현물 거래 시장의 43.66%를 점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바이낸스의 누적 거래량은 1조9000억 달러에 달한다"라며 2위부터 6위 거래소의 거래량을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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