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 "AI 에이전트 프로젝트, 토큰 출시에만 집착…유용성 우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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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창펑자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AI 에이전트 프로젝트토큰공개(TGE)에만 집중해선 안 되며, 제품 유용성을 우선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 그는 유용한 AI 에이전트를 만든 후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뒤에 토큰을 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 또한, 모든 AI 에이전트가 자체 토큰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충분한 규모를 갖춘 프로젝트에서만 토큰 발행을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프로젝트들이 토큰공개(TGE)에만 집중해서는 안 되며, 제품 유용성에 관심을 둬야 한다고 비판했다.

2일(현지시각) 창펑자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X를 통해 "너무 많은 AI 에이전트 개발자들이 AI에이전트의 제품 유용성보다 토큰 출시에만 집착하고 있다"라며 "유용한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것이 우선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제품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뒤에 토큰을 발행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과거에도 창펑자오 창업자는 유사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각) 그는 X를 통해 "모든 AI 에이전트가 자체 토큰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토큰 발행이 아닌 실제 활용 가치"라며 토큰 발행은 충분한 규모를 갖춘 프로젝트의 경우에만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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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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