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 달러 회복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8만 달러를 회복하며 주목받고 있다.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중단 방침이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관세 유예 소식으로 인해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변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8만 달러를 회복했다.
7일(현지시각) 오후 11시1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41% 하락한 8만54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트럼프가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 대해 관세 중단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케빈 하셋 경제위원회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 대해 90일 간의 관세 유예를 고려 중이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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