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관세 보복에 비트코인 7만6000달러 하회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중국의 관세 보복에 7만60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4.70% 하락한 7만59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 중국의 추가 관세 발표로 시장 투심이 악화되고 있으며, 미 주가 선물과 유가 선물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7만6000달러를 하회했다.

9일(현지시각) 오후 8시44분 현재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4.70% 하락한 7만59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이 미국 수입품을 대상으로 84%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보복 조치를 발표하자 시장 투심이 악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외에도 미 주가 선물과 유가 선물 역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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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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