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6만9000달러 선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시장 전반이 부정적이어서 투자자들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 낙관적인 소셜미디어 분위기와 달리 비트코인이 아직 바닥을 치지 않았다는 견해가 제기되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6만9000달러선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그리스닷라이브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의 가격이 6만9000달러~7만달러 수준까지 하락할 수 있다"라며 "시장의 전반적인 상황이 부정적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미 비트코인은 충분히 하락했음에도, 소셜미디어에는 낙관적 심리가 팽배하다"라며 "이는 아직 비트코인이 바닥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라고 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