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금융 시장이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중국의 관세 인상으로 인해 S&P500 선물은 하락하며 미국 자산 붕괴를 시사했다.
- 탈달러 움직임이 급격히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금융 시장이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9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조지 사라벨로스 도이치 뱅크 외환 전략가는 "중국이 미국 상품에 대한 관세를 34%에서 84%로 인상한 뒤 S&P500 선물은 하락했다"라며 "주식, 채권, 달러 등 미국 자산은 붕괴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이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를 잃어가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에 따라 급격한 탈달러 움직임이 야기될 수 있다"라고 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