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인 이용우 의원이 이르면 다음 주 중 가칭 '가상자산업법'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SBS가 1일 보도했다.
해당 법안은 신규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가 거래소에 올릴 때 위험성에 대한 백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가상자산 예치금을 금융기관에 별도 보관하도록 해 투자자들이 사기 피해를 당했을 때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해당 법안은 신규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가 거래소에 올릴 때 위험성에 대한 백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가상자산 예치금을 금융기관에 별도 보관하도록 해 투자자들이 사기 피해를 당했을 때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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