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스웨덴 의원, 비트코인 비축 청원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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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스웨덴 국회의원 리카르드 노르딘은 외환 보유고에 비트코인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는 청원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금과 비슷한 자산으로,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 여러 국가가 비트코인을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12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리카르드 노르딘(Rickard Nordin) 스웨덴 국회의원은 외환 보유고에 비트코인(BTC)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는 공식 청원서를 당국에 제출했다.

그는 "이미 다수의 국가는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비축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며 "비트코인은 금과 비슷한 자산으로, 지불 수단 및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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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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