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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케이싱크(ZK) 20%대 급락…팀 매도 의혹 제기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지케이싱크는 최근 20% 급락하며 팀의 매도 의혹이 불거졌다고 전했다.
  • 6600만 ZK를 매도했다는 소문에 대해 지케이싱크 팀은 락업 상태라고 밝혔다.
  •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며, 지케이싱크의 가격은 14.42% 하락했다.

지케이싱크(ZK)가 급락한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케이싱크 팀이 6600만 ZK를 매도했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각)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서 지케이싱크는 순간적으로 20% 가량 급락했다. 이에 따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케이싱크 팀이 6600만 ZK를 매도했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한 X(옛 트위터) 이용자는 "팀과 투자자의 ZK 물량은 아직 락업 상태다. 팀이 몰래 토큰을 추가로 발행해 시장에 던지는 것"이라며 "지케이싱크는 온체인에서 1억1000만ZK를 발행한 뒤 이 중 6600만 ZK를 이미 시장에 매도했다"라고 말했다.

유명 가상자산 인플루언서 Artualist 역시 "1억1000만 ZK가 발행됐고, 그 중 6600만 개가 온체인에서 판매됐다"라며 "토크노믹스 정보에 따르면 팀과 투자자의 토큰은 여전히 락업 상태"라고 전했다.

지케이싱크는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 "팀과 투자자에게 할당된 물량은 여전히 락업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라고 했다.

10시 4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지케이싱크는 24시간 전 대비 14.42% 하락한 0.04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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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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