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국 지방 정부가 비트코인 1만5000BTC를 매도 중이라고 솔리드인텔이 전했다.
- 재정난 속에서 현금 확보를 위한 매도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 중국 정부는 총 19만4000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지방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BTC)의 일부를 매도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각) 솔리드인텔은 엑스(X, 옛트위터)를 통해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지방 정부는 해외 민간 기업을 통해 약 1만5000BTC를 매도하고 있다"라며 "재정난 속에서 현금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정부는 19만4000BTC를 보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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