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6556개의 비트코인을 약 7891억 원 규모로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전했다.
-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8만4785달러이며, 올해 12.1%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 "뉴스 발표 후 소폭 하락하던 비트코인은 3.64% 상승하며 8만7312달러에 거래 중이다."라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가 6556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7891억 원 규모다.
21일(현지시각) 마이클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6556BTC(5억558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8만4785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12.1%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53만8200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364억7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6만7766달러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소폭 하락하던 비트코인도 반등했다. 오후 9시 11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64% 상승한 8만73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