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의료기관, 6월부터 가상자산 결제 허용
블루밍비트 뉴스룸
4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은 포브스 네고시오스(Forbes Negocios)의 보고서를 인용해 "척추 치료 전문 스페인 의료기관인 비시온도(Biziondo)가 올 6월부터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데이비드 이스키에르도(David Izquierdo) 비시온도 총지배인은 "비트코인 혁명이 이미 시작됐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이러한 굵직한 흐름을 보고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을 갖게 됐으며 우리가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비시온도는 빌바오, 마드리드, 산 세바스티안, 말라가, 로르카 등에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가상자산 지불은 다음 달 1일부터 허용된다.
데이비드 이스키에르도(David Izquierdo) 비시온도 총지배인은 "비트코인 혁명이 이미 시작됐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이러한 굵직한 흐름을 보고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을 갖게 됐으며 우리가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비시온도는 빌바오, 마드리드, 산 세바스티안, 말라가, 로르카 등에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가상자산 지불은 다음 달 1일부터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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