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금, 가격 동조화 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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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과 의 30일 이동평균 기준 상관관계수가 0.70을 기록하며, 두 자산 간 가격 동조화가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 매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높은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과 나스닥 100의 상관관계는 0.53을 기록하며, 금과의 상관관계보다는 낮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이 금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과 금의 30일 이동평균 기준 상관관계수는 0.70을 기록했다"라며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의 내러티브를 강화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던진 관세 정책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여전히 비트코인은 상당히 높은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상관관계수는 1에 가까울 수록 강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1에 가까울수록 상관관계가 낮음을 나타낸다.

한편 비트코인과 나스닥 100과의 상관관계는 0.5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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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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